수혈안전감시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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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고양식을 완성하여야 합니까?
수혈과정에 관련된 의료관련종사자 중 누구라도 보고가 가능합니다. 귀 병원의 수혈관리위원회가 통상 보고에 책임을 지게 되며 관련된 모든 직종이 부적절사건 보고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수혈 전 인지 사항’은 무엇이며 이것도 보고하여야 합니까?
‘수혈 전 인지 사항’은 오류가 수혈개시 전에 인지되어 수혈이 시행되지 않았으나, 발견되지 않았을 경우 잘못된 혈액의 불출, 수혈, 부적절한 사용 등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오류를 말하며 보고양식의 특이사항 구분의 ‘□ 수혈 전 인지 사항’에 표시하고 ‘사항’란에서 해당 항목을 선택하여 표시하면 됩니다.

‘자가혈액’과 관련된 특이사항도 보고하여야 합니까?
예, 자가혈액과 관련된 특이사항도 동일하게 보고하며, 혈액제제 종류에서 ‘□ 기타’ 항목에 표시하고 ‘자가혈액’이라고 기록하면 됩니다.

 

어떠한 종류의 수혈관련증상이 보고되어야 합니까?
흔한 수혈관련증상을 ‘수혈 특이사항 보고서’의 ‘수혈관련증상’ 항목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보고서양식 및 자료실’에 수혈관련증상의 종류 및 정의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보고하여야 하는 ‘혈액성분제제’의 범위는 어디까지입니까?
전혈, 적혈구, 혈소판, 신선동결혈장, 동결침전제제, 백혈구, 조혈모세포 등이 포함되며, 알부민, 면역글로불린, 응고인자 등의 혈장분획제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환자가 여러 개의 혈액제제를 수혈 받은 경우에는 여러 개의 보고양식을 작성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하나의 보고양식으로 작성하되 수혈 받은 혈액제제에 관련된 혈액제제의 종류 및 개수를 기재하면 됩니다.

 

완성해야 하는 추가의 다른 보고양식이 있습니까?
필요한 경우 한국혈액안전감시체계 사무실에서 추가의 보고양식을 발송하여 좀 더 자세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고양식을 완성한 후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완성된 양식을 한국혈액안전감시체계 사무실로 팩스나 우편으로 우송합니다.

 

보고된 내용에 대해서는 비밀이 보장됩니까?
보고양식 및 추가보고양식이 완성되어 필요한 정보수집이 완료된 후에는 보고자 및 보고기관에 대한 정보는 폐기하여 본 연구자도 추적할 수 없으며 비밀이 보장됩니다.

 

보고된 내용에 대해서 자료가 발표됩니까?
한국혈액안전감시체계 사무실에서는 매년 자료를 취합하여 통계자료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자료는 수혈 특이사항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기본자료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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